대 상
평생을 체육에 헌신하여 왔으나 국제대회나 기타대회에서의 입상실적 등으로 연금 등 국가의 모든 혜택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체육인
생활수준이 매우 낮거나 질병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원로체육인
선정기준
신청자들의 과거 경기실적, 생계수준, 건강상태 등을 감안해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
실행기간
1998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상자에게 소정의 금액을 지급 하고 있음
지방체육인과 교류 및 화합 도모 - 1박2일 지방 체육회 및 체육인 방문
방문지에서 워크숍 병행으로 원로체육인으로써 한국체육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 수립
1970년부터 현재까지 실시 중
은퇴한 체육인들의 체력증진을 위한 체육대회를 겸한 화합의 장(場)
1977년 5월 태릉선수촌에서‘체육인 가족 운동회’로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매년 계속 진행 중
체육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사업이다.
청소년체육인 중 기량이 출중하고 생활이 어려운 자,
또는 학업성적이 우수한 청소년선수들을 선발하여
소정의 상금과 함께 시상하고 있다.
2021년 도쿄올림픽에서 양궁 2관왕에 오른 김재덕 등
많은 꿈나무들을 발굴, 육성하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한국청소년체육상은 1990년 <아산체육상>으로 처음 시작하여,
1993년 <모범체육인상>으로 명칭을 변경했고,
2008년부터 <한국청소년체육상>으로 자리잡아
매년 체육꿈나무를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시상부문은 최우수선수상, 우수선수상, 김성집상, 꿈나무상,
지도자상, 5개 부문으로 모두 12명에게 시상하고 있다.
매년 2번, 발간하고 있다.
1969년 7월30일 1호를 발행
1980년 10월29일 <體育同友會報>로 문화공보부에 정식 등록
1981년 1월22일 등록 회지 제1호 발행
2014년 <한국체육인회>에서 <한국체육>으로 제호 변경
2017년 <한국체육>에서 <체육인광장>으로 제호 변경
창간 40년을 넘기면서 그동안 스포츠 발전 방안 및 발전방향과 체육현안 및 체육발전을 위한 제언을 포함하는 등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